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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비공장에서

조회 수 3708 추천 수 0 2016.04.21 04: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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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가리 찢어지고 구석구석 상처뿐.

그러나 버리지 않고 고친다. 

손익이 아니라 내가 무너지지 않기 위해서다.

지키고자 하는 게 있고 집요하게 품고 살 때 

비로소 그걸로 일어서고 달리리라.



정기검사 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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