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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58 병실에서 쓰는 편지 / 사랑과 평화의 기도 file 운영자 2012-08-07 7580
57 병실에서 쓰는 편지 / 화정양의 영혼을 위로하며 file 운영자 2012-08-07 7768
56 또 한 번의 전쟁, 아내의 뇌출혈 file [4] 운영자 2012-07-10 7385
55 두 개의 문, 두 개의 시선 file 운영자 2012-07-01 7366
54 총선이 끝나고 file [2] 운영자 2012-04-15 8586
53 <살아보니 알겠어> 북 콘서트를 마치고... file 운영자 2012-03-21 8809
52 생태적인 삶, 그리고 살아보니 알겠어 file 운영자 2012-03-14 9076
51 민주통합당의 공천결과를 보고... file 운영자 2012-02-28 9034
50 이제 반성과 성찰이 크게 필요할 때다. file 운영자 2012-02-01 8678
49 구치소에 다녀와서 쓰는 글 file 운영자 2012-01-06 9085
48 상처만큼 일어나는 그의 詩 file 운영자 2011-12-23 9131
47 송경동 시인의 고난을 만나며 file 운영자 2011-12-04 11944
46 시린 겨울이 다가오고 있다. file 운영자 2011-11-20 9584
45 저 멀리. 희미하게 기적이 보인다. file 운영자 2011-10-04 11480
44 그리운 바다로 간다. file 운영자 2011-09-15 9769
43 시들시들하고 매가리 없는 일상 file 운영자 2011-09-05 9733
42 우린 희망버스를 타야 한다. file 운영자 2011-07-29 10967
41 먼저 떠난 친구의 3주기 추모식을 마치고... 코털아찌 2010-04-20 12352
40 꿈을 꾼다. 그리고 난 기도한다. [1] 운영자 2010-04-01 12692
39 욕망의 모습 코털아찌 2010-01-11 11923
38 노무현은 계속되어야 하는가? 운영자 2009-11-02 10900
37 바둑, 음악, 그리고 낚시 운영자 2009-08-11 12377
36 그의 자유로 인해 나도 조금은 자유로워 질 것이다. [1] 코털아찌 2008-07-18 9548
35 우리의 우정은 나이테를 또 하나 만들고... [2] 코털아찌 2008-01-10 12192
34 낚시꾼이 잡아야 할 정말 큰 물고기 [2] 코털아찌 2007-09-08 12099
33 가족낚시를 대신한 심야의 영화보기 코털아찌 2007-08-08 10708
32 화려한 휴가 [3] 운영자 2007-07-29 12899
31 늙어간다는 건 그만큼 슬픔이 깊어가는 게 아닐까. 운영자 2007-07-07 10718
30 낚시꾼 시인 김일석 [3] 선비 2007-05-25 12981
29 일어서는 사람들 [3] 코털아찌 2007-05-17 13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