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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59 병실에서 쓰는 편지 / 복막투석에 지친 민수군 이야기 file 운영자 2012-08-07 7977
58 병실에서 쓰는 편지 / 사랑과 평화의 기도 file 운영자 2012-08-07 7450
57 병실에서 쓰는 편지 / 화정양의 영혼을 위로하며 file 운영자 2012-08-07 7613
56 또 한 번의 전쟁, 아내의 뇌출혈 file [4] 운영자 2012-07-10 7241
55 두 개의 문, 두 개의 시선 file 운영자 2012-07-01 7232
54 총선이 끝나고 file [2] 운영자 2012-04-15 8422
53 <살아보니 알겠어> 북 콘서트를 마치고... file 운영자 2012-03-21 8652
52 생태적인 삶, 그리고 살아보니 알겠어 file 운영자 2012-03-14 8937
51 민주통합당의 공천결과를 보고... file 운영자 2012-02-28 8921
50 이제 반성과 성찰이 크게 필요할 때다. file 운영자 2012-02-01 8549
49 구치소에 다녀와서 쓰는 글 file 운영자 2012-01-06 8961
48 상처만큼 일어나는 그의 詩 file 운영자 2011-12-23 9020
47 송경동 시인의 고난을 만나며 file 운영자 2011-12-04 11509
46 시린 겨울이 다가오고 있다. file 운영자 2011-11-20 9481
45 저 멀리. 희미하게 기적이 보인다. file 운영자 2011-10-04 11266
44 그리운 바다로 간다. file 운영자 2011-09-15 9641
43 시들시들하고 매가리 없는 일상 file 운영자 2011-09-05 9575
42 우린 희망버스를 타야 한다. file 운영자 2011-07-29 10807
41 먼저 떠난 친구의 3주기 추모식을 마치고... 코털아찌 2010-04-20 12136
40 꿈을 꾼다. 그리고 난 기도한다. [1] 운영자 2010-04-01 12483
39 욕망의 모습 코털아찌 2010-01-11 11666
38 노무현은 계속되어야 하는가? 운영자 2009-11-02 10699
37 바둑, 음악, 그리고 낚시 운영자 2009-08-11 11850
36 그의 자유로 인해 나도 조금은 자유로워 질 것이다. [1] 코털아찌 2008-07-18 9407
35 우리의 우정은 나이테를 또 하나 만들고... [2] 코털아찌 2008-01-10 11943
34 낚시꾼이 잡아야 할 정말 큰 물고기 [2] 코털아찌 2007-09-08 11853
33 가족낚시를 대신한 심야의 영화보기 코털아찌 2007-08-08 10519
32 화려한 휴가 [3] 운영자 2007-07-29 12637
31 늙어간다는 건 그만큼 슬픔이 깊어가는 게 아닐까. 운영자 2007-07-07 10537
30 낚시꾼 시인 김일석 [3] 선비 2007-05-25 125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