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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행사, 학생 인권 워크숍

조회 수 3372 추천 수 0 2012.05.24 11:18:52

   

 
 
커피숍에서 진보당 동생들에게 오라고 전화했더니 그들은 이미 커피숍 구석자리에 있었다.
부쩍 머리 아픈 중에도 동생들을 오랜만에 보니 반가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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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민주공원에서의 5.18 행사는 고등학생에서부터 대학원생까지의 무대경연이 있었다.
고등학교 2학년인 이 학생은 직접 만든 영상을 설명하며 차분하게 진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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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벗인 유공자회 김종세 회장이 학생들에게 상장을 수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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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를 마치고 부산역 인근 식당에서 월례회를 겸해 따로이 동지들을 만났다.
통합진보당 사태에 대해 다들 걱정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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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내과와 정형외과를 번갈아 오가고 있다.
물리치료실에서 퉁퉁 부은 다리 한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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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천동 방파제에서 파노라마 모드로 광안리에서 해운대까지 한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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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권이 교육에 묻다"
학생인권 문제로 많은 학생과 선생님이 국가인권위원회에 모였다.
총명한 고등학생들의 발언에 우뢰와 같은 박수가 터지고 그 자리에 있던 어른들은 꽤 부끄러웠다.
타인의 인권을 존중하지 않으면 나의 인권도 보장 받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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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몸도 예전같지 않고 꽤 스트레스 심한 봄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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