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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열사 합동추모 문화제

조회 수 14476 추천 수 0 2012.06.11 01:36:23
6월 9일 저녁 민주공원 소극장에서
6월 민주열사 합동추모 문화제, '그들, 민들레 홀씨 되어 날다'가 열렸다.
엄숙한 행사가 아니라 한 판 신명 나는 자리로 만들고 싶었다는 극단 새벽의 대표 인삿말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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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 '새벽'의 단원들 연주솜씨가 만만찮았다.
악기도 하고 배우도 하는 다양한 재능을 가진 사람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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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와 함께 연주하는 사물, 어딜 가도 이런 편성의 밴드는 없으리라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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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드보컬이자 배우인 그녀의 노래에 푹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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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들의 열사여' 시낭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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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 '새벽'의 공연을 보곤 여러 생각이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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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인삿말 시간, 보컬과 베이스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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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도서엘 들렀더니 내 책이 가시성 좋은 매대의 중심을 차지하고 있었다.
꾸준하게 팔린다고 하니 다행이다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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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방쉼터에서 일하는 이재안 전도사님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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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데없이 자료 찾아 원고 쓰느라 오래 앉아 작업하려니 허리가 욱신거린다.
한 번 제대로 해두면 나중에 쓸모가 있을 듯하여 연일 몰입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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