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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년 널뛰듯한 밀양과 여름~

조회 수 2248 추천 수 0 2014.08.02 18:51:17



농성장이 한전과 경찰에 의해 폭력적으로 철거되고 난 후, 주민들이 다시 세운 위양리 농성장.
여전히 많은 연대자들이 할매, 할배들을 찾아 위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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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양리 주민이신 서종범 선생님과.
'얼굴 좀 더 내밀라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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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대 이성철 선생께서 보내주신 책.
그람시의 책은 무조건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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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을 지키고 있는 정수 동생과 오리고기집에서.
휴가 중인 상선 동지랑. 대책위 우창 군이 찍어준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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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교실 평심에선 고구려 그림전이 열리고 있다.
난 결코 뚱뚱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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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리에서 출발하는 어지러운 송전선로. 
여기엔 권력과 결탁한 극소수 핵마피아 집단의 음모가 숨어 있다.
석유와 원자력에 의존한 에너지 정책에 다양한 대안에너지를 기초로 하는,

진정한 에너지 민주주의가 필요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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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회마을에서 교장선생님 내외분과 만난 후 
밀양 연대 미술인들이 만든 작품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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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서 강의 마치고 내려오는 길, 왼쪽은 52km, 오른쪽은 70km.
가깝고 느리고 신경 쓰이는 길을 택할 건지, 멀고 빠르고 편한 길을 택할 건지 늘 고민인 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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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모당 이상선, 이인우 동생과 광안리 바닷가에서 만났다. 
서울서 휴가차 내려온 상선 동지와 다음 날 밀양에 갔다가 헤어졌다.
영락없는 조폭 포스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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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노환 선생님 댁에서 밥 먹고 정원에서 상선 동지가 찍어준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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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꽃 닮은 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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