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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가게 된 거제도 남쪽 여차포구~

조회 수 2895 추천 수 0 2006.10.05 23:52:02




느닷없이 낚시 가자고 해 부랴부랴 짐 꾸려서 갔던 거제남쪽 여차포구~
얼마 전까지 비포장이었던 진입도로는 깨끗하게 포장되고, 산등성이를 넘는 길가엔 코스모스가 하늘거리고...
여차 방파제 옆 갯바위에서 바라본 안손대(소병대도)의 섬들과 멀리 보이는 매물도~
값싼 폰카로 찍어서 그런지 그림이 깨끗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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