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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자군도~~
전국 동절기 최강 낚시터를 꼽으라면 당연 추자군도를 떠올리는 꾼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가깝고도 먼 추자군도, 2~3월에는 쉽사리 손맛을 허락하지 않습니다.

갯바위 꾼들은 오직 대물 한 마리를 위하여 이 시기를 놓치지 않고 많은 시간과 경비를 들여
출조일을 잡지만 잦은 기상악화로 예정대로 출조하지 못하는 일이 잦습니다.
2박 3일 또는 4박 5일 일정을 잡고 천신만고 끝에 출조를 한다 해도 막상 추자도에 도착해보면
기다리는 것은 감성돔 5짜 6짜 보다는 혹독한 추위, 그리고 매서운 바람이 먼저 반깁니다.
수시로 급변하는 기상악화로 전체 일정 중 절반만 낚시하는 일이 태반입니다.
처음 찾는 꾼들은 이점 참고 꼭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추자군도의 상징 사자섬 입니다..

영등철!!! 영등철!!!
전문꾼들은 이름만 들어도 벅찬 가슴을 억누르기가 힘겹습니다
돌이켜보면 영들철에 많은 대물을 만난 경험이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영등철은 희비가 교차하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윷놀이에서 도 아니면 모처럼, 꽝 아니면 오짜. 육짜 ~~
막상 뚜껑을 열어보면 대물 만나기가 너무 힘겨운 忍苦의 시간이 지속되기 때문입니다

추자군도 영등철 감성돔을 노리고 3박4일 일정으로 구미신신낚시 팀 10여명과 함께
특종(감성돔 60cm 이상을 말함)취재를 위해 동행 출조를 해보았습니다..
경북 구미서 2월 18일 오후 11시 30분에 털털거리는 출조 차량을 타고 밤새 약 6시간을 달려
전남 완도에 도착하여 아침 해장국 한 그릇을 먹고 나니 날이 훤히 밝아 옵니다.

육지에서 추자도에 가는 여러가지 방법이 있습니다만
최근 들어 눈에 띄게 변한 것은 여객선 출조꾼들이 부쩍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낚싯배를 이용하면 새벽에 추자도에 도착하자 마자 곧바로 포인트로 이동하여
낚시를 하여 밤새 시달리면서 달려와 체력소모가 돼서 제대로 낚시를 못하는 꾼들이 많습니다..

반면에 완도항에서 오전 8시 출발하는 여객선을 이용하면 10시 40 도착,
차분하게 짐도 정리하고 점심도 따뜻하게 먹고
포인트에 도착하여 오후에 여유있는 낚시를 즐길수가 있습니다.
(부작용도 있습니다. 늦게 포인트에 도착하니 명포인트는 자리가 없습니다)

취재팀은 추자도 도착하여 민박집에 낚시장비를 풀고
맛있는 점심을 먹고 현지 가이드께 지금 상황 및
최근에 잘 통하는 공략 방법 등등 많은 정보을 얻어
가슴에 큰 대물의 꿈을 담아 출조를 했습니다...

최근 들어 하추자에 대물이 꿈들거린다는 포인트는
사자섬 푸렝이 박미역섬 등에서 올라온다는 현지 선장님께서 귀뜸을 해주십니다.
취재팀은 첫 포인트를 사자섬으로 정하고 사자섬에 도착하니
사자 발톱부터 허리까지 꾼들로 초만원을 이루고 있습니다

사자섬을 한바퀴 돌다보니 혹가다 살림망 담궈져 있는 것을 목격됐으나
대다수가 빈살림망으로 보였습니다.
취재팀은 사자꼬리 포인트와 사자꼬리 똥여 (삼각여) 등이
비어 있어 3박 4일 일정중 첫포인트에 내렸습니다.
내려 보니 물색 좋고 날씨 좋고 수온 그런대로 조류 흐름 양호입니다..
첫날이라 큰욕심 없이 탐색 정도로 낚시를 해보았습니다..

역시 영등철 추자도 감성돔은 만만한 상대는 아닌 것 같습니다..
모든 것이 여건이 좋아 보이기는 했지만 감성돔을 만나기가 어려웠습니다.
겨우 입질 받은 것은 돌돔 35cm 1수 숭어 60cm 1수 첫날 낚시를 마감했습니다.
철수하다 배위에서 살림망을 살펴보니 낱마리 준으로 감성돔이 보이기도 합니다..

이튼날은 이른 벽 5시에 일어나 푸렝이 유명 포인트에 나누워 내려
부푼 마음을 억누르며 날이 밝기를 기다려 낚시를 시작합니다.
아침부터 오후 5시까지 쉬는 시간 이 대물 한마리를 위하여
최선을 다해 낚시를 해보았지만
필자와 함께 내린 꾼들은 하루 일 미역치 한 마리 잡지 받지 못했습니다.

이날 꾼들은 답답한 마음으로
온도계를 꺼내 수온을 재어보니 8.5도 정도입니다.
아~~ 이럴수가 꾼들은 허탈한 모습으로 낚시싯대를 접고
내일을 기약 할 수밖에 없습니다.
이날 역시 철수하면서 꾼들 살림망을 살펴보니
기대에 못미치는 씨알 40cm 미만 감성돔 10여수와 7~80cm 농어가 눈에 띕니다.

3일째 되는 날 ~
계속 꾸물거리던 날씨가 결국은 강한 바람과 비로 이어져
꾼들 마음을 무겁게 만듭니다.
그러나 우리 꾼들이 누굽니까?
낚시할 때 만큼은 어떤 악조건도 이겨내는 의지의 한국인 ^^*~~
비바람을 개의치 않고 두 주먹을 불끈 쥐고 한번 해보자면서
푸렝이의 또다른 유명 포인트에 내렸습니다.
오늘이야 말로 뭔가를 보여주겠다면 다들 비장한 각오로 낚시에 임합니다.
비바람을 맞으면 초대형 고부력 채비를 하여 장타 멀리 캐스팅하여 발밑에 밀려드는
바람과 조류를 극복하는 방식으로 오늘 낚시를 시도합니다..

필자는 꾼들 뒤에서 바라보니 악조건이지만 오늘은 왠지 느낌이 다름니다..
그때 바로 한꾼이 왔다! 면서 큰소리로 외침니다.
와~~우 이게 얼마만에 들어보는 외침인가..
순간 필자는 카메라를 꺼내들고 릴링하는 모습을 계속해서 셧터를 눌러댔습니다..

십여번 펌프질만에 항복하고 올라와 뜰채에 담긴 것은 대상어인 감성돔 43cm급
기대에 못미치는 씨알이지만 천신만고끝에 입질 받은 것이라 얼마나 반가운지
필자는 카메라가 비에 흠뻑 젖는 것도 모르고 ~~
곧이어 연속 입질을 받었으나
대형급 55cm 놀래미 2수와 계절감을 상실한 70급 부시리 입질이 전부였습니다.

오후 1시가 넘어서자 더욱 심해진 비바람을 더는 극복하지 못하고
낚시를 접을 수밖에 없습니다..

(꾼들은 낚싯대를 접으면서 혼자말로 이넘의 날씨가 참 미치겟네
비맞은 스님처럼 중얼 중얼 ~~~)
이날 역시 조황을 살펴보니 낱마리 감성돔, 씨알 좋은 혹돔으로 아쉬운 철수를 합니다..
또 내일을 기약하며 마직막 4일째 희망을 가져봄니다.

그런데 그런데~~~
강한 바람이 밤새도록 민박집 창문을 흔들어 대더니
결국 마직막 날은 아예 출조할 수 없을 정도로 날씨가 최악으로 변했습니다.
비는 그쳤지만 사방 팔방으로 회오리성
바람이 불어 도저히 낚싯대 세우기도 힘겨워 선장님 판단에 의해 낚시를 포기합니다.
겨울철 원도권 낚시를 하다보면 급변하는 기상악화로 출조 못하는 날이 종종 있습니다..
또한 절기상으로 입춘, 우수가 지났지만 아직까지 원도권 낚시터는 맹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출조때 내피 등 방한복을 꼭 준비하여 출조하시고
하루 종일 낚시 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약간의 간식거리도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사자 꼬리 포인트에서 본 사자허리 홈통 모습입니다..
가끔은 낚싯대를 세워 놓고 허리도 펼겸 주위를 살펴보면 갯바위는 정말 아름답습니다..



↑↑꾼들이 말하는 영등철을 살펴보면

음력 2월에 접어 들면 감성돔은 평상시보다 조금 다른 모습을 보여줍니다.
40cm만 넘어도 체구가 월등이 높고(속칭 빵)이 좋고
입술도 두툼하고 핑크색 립스틱 바른 것처럼 불그스름하고
항문도 평상시보다는 조금 열려있는 것을 확인할 수가 있고
배 주변도 붉은색으로 변합니다.
3~4월에 산란이 임박해 오면서 생기는 변화입니다.
외모로 보아서는 40cm만 돼도 평상시 50cm 정도로 체구가 커보입니다..
그러니까 꾼들은 이시기를 놓칠수가 없어 온갖 난관과 많은 경비를 감수하고
원도권에서 장박을 하면서 머무는 것입니다.

추자도 가거도 거문도 3대 원도권 중에서도 추자도에서 제일 먼저
영등철이란 말이 나와서 그런지 매년 이맘때 쯤이면 추자를 찾는 꾼들이 부쩍 늘어납니다.
영등철이란 여러가지 속설이 있습니다.
대부분 지금까지 꾼들의 입에서 흘러 나온 것이지 확실하게 입증된 것은 없습니다.
다만 사실인지 우연인지 꾼들로 전해오는 속설이 가끔은 맞아 떨어지기도 합니다.
그중에서 꾼들에게 전설처럼 전해오는 몇가지가 있습니다만
영등철이란 음력 2월부터 2월 하순까지를 말하기도 하고
제일 먼저 떠오르는 것이 영등할미가 심술부려서 바다가 가장 험한 계절이라고 해서 영등철이라고 하기도 합니다



↑↑영등철 대물감성돔 출조때는 낚싯대 세우기 전에 몇 가지 먼저 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모처럼 출조하는 꾼이나 초보꾼들은 포인트에 도착하면
빨리 낚시하고 싶은 성급한 마음에 낚시대부터 꺼내 채비를 하는 꾼들이 많습니다.
이렇게 낚시를 시작하다보면 막상 입질을 받았을 때 부족한 것이 하나둘이 아닙니다.
뜰채 세팅을 준비하지 못해 머뭇거리다 목줄이 터져 감성돔과 생이별을 하는 수도 있고요.
또한 대상어를 올려 성급한 마음에 바쁘게 살림망을 준비하다 보면
낚싯대를 안전하게 세워두는 것을 소홀이 하여 낚싯줄이 발에 걸려 낚싯대 초릿대가 부러질수도 있습니다..

포인트에 내리면 제일 먼저 장비를 만조를 대비하여 높은 곳에 올려두고
낚시에 꼭 필요한 장비만 가지고 낚시할 자리를 잡고 살림망이나 살림 바구니에 물을 담아 대상어 낚았을때 곧바로 보관할 수 있도록 준비를 합니다.


1.
낚시 준비하는 시간이라도 대상어가 포인트에 접근할 수도 있으니까
밑밥을 미리 10~15주걱을 투척하여 놓으면 잠시라도 묶어둘수가 있고요
조류흐름을 파악할수가 있어 곳바로 원하는 곳에
캐스팅을 하여 첫 캐스팅에 입질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2.
안전하게 대상어를 담어 올릴수 있는
뜰채를 준비하여 유사시 사용할 수 있도록 사정거리 안에 준비해 놓습니다..

3.
조류 흐름이라든가 바람 등을 참고해 어신찌를 저부력 또는 고부력을
선택하여 채비를 하는것이 불필요한 시간을 줄일 수가 있습니다
성급한 마음에 서둘러 채비를 하여 낚시를 해보면
조류와 수심이 채비에 적합하지 않아 새로 만드는 모습을 종종 볼 수 있습니다.

4.
제일 마지막에 낚싯대를 꺼내 채비를 하여 낚시를 하면 모든 것이 준비되어 있어
대물 입질을 받아도 안전하게 살림망에 넣을 수가 있습니다.
막상 이렇게 차분히 준비하여 낚시를 해도 시간이 얼마 걸리지 않습니다.



↑↑밑밥과 미끼는 꾼들마다 배합 방법이 조금씩 다르고 사용하는 방법도 조금씩 다르지만
동절기 원도권에서는 가능한 크릴을 충분하게 녹여 새우 원형 그대로 유지하는 것이 좋고
빠른 조류를 극복하기 위해 집어제도 무거운 종류를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밑밥을 하루 전에 배합해 놓으면 알맞게 숙성되어 밑밥을 주걱에 담아 원하는 곳에
투척하기 좋고 맞바람 불때도 밑밥이 잘 뭉쳐져 멀리까지 투척할 수가 있습니다..



↑↑낚시할 때 둘이 함께 내린다면 여러므로 도움이 됩니다.
밑밥도 두 배고요 정보도 두 배입니다.

다행히 내려본 포인트라면 두 말할 것도 없이 포인트 정보를 알 수 있지만
처음 내린 포인트라면 가이드 또는 선장님 마이크 소리 귀 기울려 수심이라든가
입질 지점을 대충은 알 수 있어 포인트 파악하는데 많은 시간을 줄이수있지만
그러지 못한 상황이라면 포인트 탐색하는데 많은 시간을 소비할 수밖에 없습니다..

처음내린 포인트에선 이렇게 해보세요
예를 들어 두 분이 함께 내렸다면 낚시 시작할 때 한분은 수심 7m 또한분은 수심 13m
이렇게 시작하여 점차 수심을 늘리거나 줄여가면서 캐스팅을 하면
쉽게 수심과 감성돔 입질 지점을 찾을 수가 있습니다...



↑↑원도권에서 며칠씩 낚시할때는 자칫 무리가 돼 건강을 해칠수도 있습니다..
입질 가능성이 낮을 때는 낚싯대를 안전한 곳에 세워두고 허리도 펴고 스트레칭을 하여 추위에 움추려
굳은 몸을 풀어주고 몇십분씩 쉬었다 낚시를 하면 건강에 큰 도움이 됩니다..




↑↑낚시를 마치고 철수하다보면 포인트마다 또다른 조황을 보여 줍니다..
함께한 취재팀은 돌돔과 60cm급 혹돔으로 큰 손맛을 대신하기도 합니다.



↑↑낚시를 마치고 민박집 풍경

장박을 하면 빼놓수없는 재미가 낚시 마치고 낚은 고기로 여러가지
요리를 만들어 먹는 것입니다.
누가 낚은 것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적어도 이 시간 만큼은 한 식구가 되어 서로 낚은 고기를 꺼내놓아 민박집 전체가
먹고 남을 정도로 요리가 되어 나옵니다.




↑↑인성크릴 필드스탭 박헌제씨
이날 강한 맞바람과 발밑에 밀려드는 조류를 극복하여 감성돔을 낚는데 성공하였습니다.

박헌제씨 채비도.

낚싯대 : 감성돔 전용 0.8호대
낚싯줄 : 원줄 2.75호 목줄 2호, 목줄 길이 4m, 목줄 바늘에서 1m 위(B봉돌 물려서)
어신찌 : 원투형 2호, 수중찌 속공형 2호
바 늘 : 감성돔 전용 4호
미 끼 : 크릴 새우
공략수심 : 13m
낚시 방법 :
원투형 고부력찌를 이용해 2시 방향 멀리 투척하여 발밑으로 밀려오는 조류 이용해
9시 방향에서 입질을 받어 오늘 대상어 40cm급 낚는데 성공하였습니다..




↑↑조황은 기대에 못 미치기는 하나 출조기간 중 혹한과 날궂이에 안전사고 없이
낚시를 마칠 수 있어 이름모를 신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조황도 용왕님이 허락한 조과물을 만족이 하고 또 다음 출조때 희망을 걸어봅니다.

이번 추자군도 영등철 취재에
협조해 주신 구미 신신낚시팀 감사 드립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바이킹 처럼 출렁이는 거친 바다를 안전하게 포인트에 상하선 해주고
꾼들에게 많은 정보를 주신 하추자레저 선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취재 : 월간바다낚시 & SEA LURE 이상복 편집위원

취재협조
신신낚시 (구미점)
전화 054 - 443 - 6923 /010 - 9517 - 1688

하추자레져
064 - 742 - 2027 / 011 - 800 -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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