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참돔루어낚시가 예년에 비해 20일 먼저 시동을 걸었습니다

조회 수 12712 추천 수 0 2012.05.28 15:26:34
보기 *.45.205.204


↑↑서해보령 오천항 참돔루어낚시가 예년에 비해 20일 먼저 시동을 걸었습니다.

'수심 10m 전후 공략, 50g 내외 참돔용 러버지그와 연질 낚싯대 사용, 날물때 수온 높아 입질 활발, 화려한 액션 금물, 바닥층에서 미세하게 고패질해야 덥석 물고 늘어져'



↑↑지난해에 이어 2012년 보령권 참돔루어낚시도 산뜻하게 출발했습니다.

불과 2~3년 전만해도 서해 충남 보령권 하면 수도권 지역 꾼들이 갑오징어 또는 주꾸미배낚시를 즐기는 루어낚시 명소로 유명했지만 이제는 참돔지깅, 광어 다운샷낚시, 갑오징어와 주꾸미 에깅, 우럭루어낚시 등 각양각색의 루어 장르를 즐길 수 있는 곳으로 변모했습니다. 4~11월까지 전국 선상루어 엑스포로 불리울 정도로 많은 꾼들이 이곳으로 발길을 돌리고 있습니다.

배낚시 어종 장르마다 조황이 풍부해 한번 찾은 꾼들은 잊지못하고
바로 서해안 마니아가 돼 일년에 몇번이고 찾는 꾼들이 눈덩이처럼 늘어나는 추세 입니다.

한편 보령 오천항에서는 해가 거듭될수로
밀려드는 꾼들을 다 수여를 못해 현지 점주 선장님들은 하나로 뭉치는 모습입니다.
예를 들자면 선장님 혼자 개인이 손님받고 출조 하기보다는
낚시점에서 배 4~5척이 하나가 되어 낚시점 문의하면 종목별로 출조가 가능해
출조객들도 본인에 맞는 출조를 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작년보다 약 1개월 이른 조황을 보이는 것은 발빠른 선장님 노력도 있지만
지난해 풍부한 조황을 못잊어 성급한 꾼들 등살에 떠밀려 출조가 빠른 이유도 조금 있습니다.

**********************************************************************

지난해에 비해 1개월 일찍 참돔루어낚시 취재를 다녀왔습니다.
현지에서 지깅에 참돔이 벌써 나온다는 소식을 접하고 선장님과 일정을 약속하고
인천에 주거를 두고 해동 필드스탭으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있는
송병석 프로와 보령 오천항에서 새벽 4시에 만나 올해 첫 참돔루어낚시 출조를 해보았습니다.

평일이고 본격적인 참돔루어 시즌이 시작되려면 아직 멀었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보령 오천항에 도착해보니 많은 꾼들이 미리 도착해 출항시간을 기다리는 것을
보고 꾼들의 서해안 시대가 시작됨을 느낌으로 알수 있었습니다.

출항 신고를 마치고 오전 6시에 출항하여 약 40여분 힘차게 달려
용섬 부근에 도착해보니 벌써도착해 낚시를 하는 배들이 해무 속으로 몇척이 보였습니다.
해무에 가려 육안으로 수백미터 밖에 보이진 않었지만 산들바람은 한점, 그리고 파도는 작고
물색과 물때도 좋아 낚시하기 정말 착한 날씨였습니다.

그렇다고 낚시를 해보면 어디 마음먹은 대로 잘 되던가요?^^

오늘 역시 선장님 뱃고동 '뿡~' 하는 구령에 맞춰 일제히 러버지그를 내렸으나
한시간이 지나도 입질은 감감 무소식. 참돔루어낚시가 이르다는 느낌이 들기는 했습니다만
선잠님 한말씀이 꾼들 힘을 북돋아 줍니다.
'물속에 고기있다고 믿고 열심이 하세요. 어제도 여기서 20마리나왔습니다.' ^^*~

선장님 말이 떨어지자 마자 참돔이 알었들었는지 첫 입질이 오기 시작 합니다.
이때부터 꾼들은 서로 마주보면서 나에게도 입질을 기대 해봅니다.

오늘하루 낚시를 해보니 특별한 시간때 보다는 들날물 물돌이 시간때가 입질 강세를 보였고
가벼운 40~50g 러버지그와 초릿대가 부드러운 연질대가 입질 받는데 유리했습니다.

참돔루어낚시 시즌 초반임이라 용섬 부근 낮은 수심 약 10m 전후에
포인트가 형성되어 있고 수온이 불안정하여 입질이 예민합니다.
특히 초들물때는 수온이 조금 더 내려가므로 가벼운 채비를 하는 잊도 잊지말고 기억해야 합니다.

아직 활성도가 낮아 러버지그로 철저하게 바닥을 공략해야 하고
활성도가 높을 때처럼 릴을 5~10번을 감아 올렸다 내렸다하는 것은 입질이 둔한 반면에
러버지그를 바닥에 내린 다음 천천이 아이 달래듯
미세하게 고패질하면 그때 참돔이 덥석 물고 초릿대를 당겨 갑니다..

처음 톡톡 어신이 왔을때 성급한 마음에 힘차게 챔질은 금물입니다
초등어신이 와서 초릿대 톡톡 건드릴때는 천천이 일정한 속도로 감아 올리면
그제서야 참돔이 와락 초릿대를 끌고 갑니다.
이때 한번 힘차게 챔질을 하면 확실하게 후킹이 됩니다..

러버지그도 색상이라든지 무게를 고루 준비하는 것이 입질 예민할때 입질받는데 월등히 유리합니다.

낚싯대 역시 참돔지깅전용대 중에서도 연질대가 유리합니다.
예신이 왔을때 이물감이 적기 때문에 톡톡치다가 곧바로 본신으로 이어질 확률이 높습니다.
낚싯대 초릿대가 둔탁하면 예신 때 이물감을 느껴 본신으로 이어지지 않는다는 사실을 오늘 낚싯대 실험을 통해 경험했습니다.

오늘 출조 꾼들은 부족한 것은 선장님 도움으로 많은 것을 배우며 대다수 입질 받는데 성공하여
씨알 40 ~ 60cm 급 약 25수 정도 참돔 선상위로 올리는데 성공 했습니다.



↑↑이제는 홍보가 많이 돼서 초보 꾼들의 철수시 보기 드문 일이기는 하나
가끔은 출항지에서 목격 할 수가 있습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출항 신고접수 합니다.
꾼들에게는 출조때 마다 낯익은 서류입니다.

하지만 초보꾼이나 처음 바람쐬러 따라온 이들에게는
자칫 잘못하면 마음의 상처로 남을 수도있습니다.

최근몇년 사이 어선이나 낚시선이 사고가 잦은탓도 있겠지만
해양경찰서 측에서는 배를타고 갯바위 이동할때나
선상낚시 할때는 출항신고 허가를 받아야만 출항(출조)을 할수있습니다.

이때 본인의 현 주소지 그리고 본인 주민번호와 실명을 꼭 기재 하여야만 됩니다.
해양 경찰서에서는 자동으로 신원 조회가 들어갑니다.

그리고 출항신고를 하고나면 일단은 출항을 해양경찰서에서는 허가를 해 줍니다.
그런데 이런분들은 문제가 좀 있습니다..

예를 들자면
음주운전에 적발되어 법원에서 단 일만원이라도 벌금 판결받은자 / 기소중지자 국세 미납자 등.
이런분들은 낚시를 마치고 돌아오면 항구에서 해양경찰서 직원들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벌금을 내라는 이유로말입니다.
순간 당황하는 꾼들도 있고 주위에 꾼에게도 보기 민망하게 생각하는 꾼들도 있습니다.

점주나 경험많은 꾼들은 출조전 사전에 이야기를 해주셔서 끝까지
즐거운 조행길이 되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용불량자/ 교통위반 범칙금 미납자는 무관하다고 합니다)



↑↑스트레스 풀러가서 즐거운 낚시를 마치고 룰루랄라 돌아오는데 까지는 좋았는데
이&
46325;날 얼굴에 화상을 입어 휴유증이 남으면 손맛을 만끽해도 스트레스로 또 이어질수도 있습니다

작은것 하나라도 사전에 준비하여 미리미리 막으면
즐거운 낚시가 다음 출조때까지 이어져 한결 가벼운 마음으로 떠날수 있습니다.

시중에 나와있는 제품중에 요즘 야구선수들이 많이 사용하는 썬크림 50 이 있답니다.(조금비쌈)
얼굴에 사용해도 하얗게 보이지도 않고 성능도 좋고 스킨처럼 사용하면 된다고
현재 사용하는 꾼들이 이야기를 해줍니다..(강추)



↑↑참돔루어낚시는 비교적 장비와 소품이 간단 합니다..
단 낚싯대라든지 원줄은 참돔지깅 전용을 이용하는것이 좋습니다.

특히 참돔루어낚시는 바닥을 공약할 때가 많습니다.
그리고 포인트 바닥에 어망이라든가 그물이 바닥에 널려 있어 바늘이 걸릴 때가 많습니다.
바늘이 그물에 걸리면 타이러바가 대다수 터져 소품 손실이 많습니다.

루어 낚시는 여분의 장비가 있으면 여러므로 편리 합니다.
특히 참돔루어낚시는 여분의 장비가 있으면 좋습니다.
대물걸었을때 자칫 잘못하면 릴링 도중에 낚싯대가 부러질 수도 있고
사용 부주의로 부러질 때도 있습니다..

또는 참돔지그 모양이나 무게에 따라 입질이 유난히 잘 올때가 있습니다.
이때 미리 장비를 세팅 해놓으면 유사시 채비를 바꿔 곧바로 이용할 수가 있어
남다른 조과를 이룰 수가 있습니다..



↑↑채비는 비교적 간단하여 출조전 미리 준비할 필요가 없습니다.
포인트에 도착하여 수심 조류에 따라 그때마다 운용하는 것이 좋고요
채비를 미리하여 포인트에 맞지 않아서 새로채비 하는 번거로움을 줄일수 있습니다.




↑↑깃발없는 넓은 바다 한가운데도 분명 포인트가 있습니다..

오늘에 포이트는 용섬 부근입니다.
오늘 출조선을 보니 하나. 두울. 세어 보니 성수기에 버금가는 약 15척 이상이 참돔 루어낚를 하는 모습입니다.

같은 낚시를 하다보니 한곳에서 배가 부딪칠 정도로 이렇게 이루워 질때가 많습니다.
한곳에 모여 낚시를 해도 흘림낚시가 아니라서 큰 불편함은 없고
선장들께서도 서로 무전으로 조황정보를 주고받어 서로 도우면서 일을 하는 모습입니다.



↑↑첨단 장비가 작업도 낚시도 이제는 반은 해줍니다.

눈으로 보이지 않는곳을 최첨단 장비를 이용해 정확히 궤뚫어 포인트를 찾아 냅니다.
낚시배마다 고가의 장비가 설치되어 있어 큰 힘안들이고 포인트를 찾아내 꾼들에게 제공해줍니다.

낚시는 선장의 능력에 따라 조황 기복이 있습니다.
배낚시도 역시 경험많은 선장님께서 아무래도 유리하시겠지요.




↑↑출조팀 대다수 손맛을 보았습니다..
한꾼이 5수를 낚기도 했지만 대체로 2~3수에 만족해야만 했습니다..




↑↑시원하게 달리며 바다 한가운데를 하얗게 수놓으며
포인트 이동시 그동안 쌓였던 스트레스 바다에 던져버리고 틈틈이 부부애를 다지기도 하고요
부부와 함깨 넓은 바다에 나와 하루 보내는것도 큰 幸福이라 생각합니다.

지금처럼 언제나 행복하세요 ^^*~~



↑↑참돔은 수온에 따라 색갈이 바뀐다고 합니다..
선천적으로 태어날때 색상이 다를수도 있지만 같은 종자라면 차이가 분명 있다고 합니다.

상기 사진에 좌측은 정상 수온일때 입질이 활성도가 높을때 예쁘고 정상적이 색깔이고
우측에 색상을 보면 붉은빛이 점차 분홍빛으로 흐려져 있습니다..

참돔 색상이 변하는것은 수온이 내려갈때 변한다고 합니다..
수온이 내려가면 당연히 입질이 미세해 집니다

참돔이 올라올때 색상이 분홍빛으로 변해간다면 타이러바를 한단계 그램이 낮은것을
사용해야 입질 받기기 유리하다는 것을 꼭 기억 해두기 바람니다..



↑↑오늘은 입질이 90% 이상 바닥 근처에서 들어왔습니다.
불가사리가 나올정도로 바닥을 탐색해야 입질이 오는것을 알수 있었습니다.



↑↑충청남도 보령 오천항
참돔루어낚시 출조는 오전 6시에 나가 오후 4~6시에 철수하는 패턴으로 이뤄집니다.
아침 식사는 별도며, 점심은 제공됩니다.

출조시간 : 오전 6시 (현지 오전 5시까지 도착해야함)
철수시간 : 오후 4~6시 (물때에 따라 다소 차이가 남)

선비 1인 12만원

출조문의
충청남도 보령시 오천면 소성리 691 - 22 1층
만선낚시 대표 윤석천
전화: 041 - 933 - 8055 / 010 - 5420 - 6000





↑↑오늘의 조황 입니다.
참돔 씨알 40~60cm급 25여수 입니다..

입질시간은 정해진 시간없이 하루종일 꾸준하게 한마리 한마리씩 올라 왔습니다..
입질이 뜸해도 꾸준하게 낚시를 계속하면 꼭 입질을 받을 수 있는 행운이 옵니다.

오늘의 참돔루어 채비도.

낚 싯 대 : 참돔루어 전용대 길이 약 2m전후
릴 : 소형 베이트 (장구통릴)
낚 시 줄 : 합사 1호 100m / 쇼크리드 (목줄) 나이론사 카본 5호 길이 2m
참돔용 지그 : 50 ~ 70g

상기와 같이 채비를 하여 참돔 낚는데 성공 했습니다.



↑↑무사히 낚시를 마치고 용왕님께서 허락한 조황을 만족이 하고 오천항에 도착했습니다.
오늘 취재에 협조해주신 수도권 조사님 감사 드립니다.

특히 늦은 시간까지 꾼들을 위해 수고해주신 비너스마린호 서완호 선장님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덕분에 무사히 취재를 마칠수 있어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다음에 또 웃는얼굴을 마주하며 만나 뵙기를 희 합니다.
귀사에 무궁한 발전을 기원 합니다..



취재 : 바다낚시 & SEALURE 이상복 편집위원

취재협조
충청남도 보령시 오천면 소성리 691 - 22 1층
만선낚시 대표 윤석천
전화: 041 - 933 - 8055 / 010 - 5420 - 6000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 참돔루어낚시가 예년에 비해 20일 먼저 시동을 걸었습니다 보기 2012-05-28 12712
100 매물도, 초반부터 덩치급 벵에돔이 우글우글 보기 2012-05-24 23614
99 제목영등철 접어든 추자군도 불규칙한 날씨에 '모 아니면 도' [1] 보기 2012-02-24 11989
98 낚시로 잡은 열기 요리 3종 세트.....그의 노래는 [4] 코털아찌 2010-02-08 19103
97 베트남에 서식하고있는 감성돔들......Snow is Falling ~~ 2010-01-10 24623
96 감성돔낚시 미끼의 종류.......남몰래 흘리는 눈물 ~~ 2010-01-10 76680
95 학공치 맛있게 먹는 요리방법.......노을지는 들녘에 [4] 코털아찌 2007-01-07 16087
94 잡론, 낚시 미학 [4] 운영자 2006-07-30 14378
93 낚시추의 자유낙하(3) : 납추와 세라믹 추의 하강 속도.......안개(이미배) [6] 안모 2005-10-06 35175
92 낚시추의 자유낙하(2):무거운 물체가 빨리 추락하는가?.......Una furtiva lagrima (piano) 안모 2005-10-06 27418
91 낚시추의 자유낙하 (1): 비가 떨어지는 속도........불꺼진 창 [2] 안모 2005-09-26 19024
90 여름감성돔낚시 성공 비결 10가지.......Snow is Falling [2] 맞장 2005-08-07 26315
89 집어제의 밑밥동조.......The Girl With April in Her Eyes 하늘호수 2005-08-06 19780
88 납봉돌 사용 제한 움직임 구체화…친환경 대체용품 개발 줄이어.......Juliette [1] 운영자 2005-07-31 15703
87 경악할 만한 실험결과 공개, 그 후.......그대 오르는 언덕 운영자 2005-04-15 16077
86 월간 바다낚시 발췌~납 사용 제한에 대한 각계 의견.......랭그리팍의 회상 운영자 2005-02-26 18856
85 불량집어제 왜 퇴치되어야 하나?.......Hodoo / Urna Chahar-Tugchi ~~ 2005-02-26 15577
84 납의 유해성을 입증할 수 있는 충격적인 영상 한 편~ [2] 운영자 2005-02-20 21008
83 낚시용 추 무게 환산표.......Forever 안모 2005-02-18 40544
82 물때와 조고에 관한 성찰.......아르페지오네 소나타 file [1] 긱스 코리아 2005-01-13 15675
81 납에 대한 꾼의 고민...5. 바다에 버려지는 폐그물과 납.......그의 노래는 ~~ 2004-12-14 23824
80 납에 대한 꾼의 고민...4. 각국의 납 규제 현황과 대안적 소재.......귀거래사 ~~ 2004-12-07 16964
79 납에 대한 꾼의 고민...3. 생활 속에 침투한 납의 실태.......얘기 2 ~~ 2004-12-03 27353
78 납에 대한 꾼의 고민...2. 납중독으로 인한 로마제국의 멸망.......그 저녁무렵부터 새벽이 ~~ 2004-12-03 18483
77 납에 대한 꾼의 고민...1. 낚시에서 버려지는 납의 유해성.......Nostalgia(Reprise) ~~ 2004-12-02 15428
76 밀려 들어오는 조류의 함정.......Wayfaring stranger file GIGS 2004-08-12 20101
75 참돔낚시를 시작하려는 분들께 필요한 입문자 가이드.......Washington square ~~ 2004-07-22 32001
74 농어 루어낚시에 대하여.3. 미노우의 특성과 지그, 스푼, 스피너.......유리창엔 비 ~~ 2004-07-10 18078
73 농어 루어낚시에 대하여.2. 낚시줄과 미노우.......Autumn ~~ 2004-07-10 25493
72 농어 루어낚시에 대하여.1. 루어낚시의 개요와 매듭법.......Donde Voy ~~ 2004-07-10 391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