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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 행사풍경

조회 수 3416 추천 수 0 2012.05.06 22:54:07
전교조 부산지부 초등 남부지회에서 개최한 어린이날 행사풍경
범일초등학교 운동장에는 약 30여 곳의 부스가 설치되고
각 부스마다에선 아이들이 쉽게 할 수 있는 다양한 주제로 재료가 준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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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백 명의 아이들이 각 부스를 돌며 즐겁게 참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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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핵대책위에서 활동하는 정수희 선생은
귀여운 고양이로 변신하여 아이들에게 핵발전소 문제를 바디페인팅으로 접근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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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 들여 아이의 얼굴에 그림을 그려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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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협에서 일하는 통합진보당의 아우님들은 떡메치기 코너를 운영하며
아이들이 두드린 떡으로 고물을 묻혀 먹을 수 있게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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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의 복지관 노인회에선 가훈쓰기 코너를 운영하였고 어르신들께서 직접 가훈을 써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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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목걸이 만들기 코너에서 열심히 그림 그려 하나를 완성하였는데 마음에 들어 걸고 다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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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민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코너도 준비되었는데, 뱅글라데시에서 온 그는 유창한 한국어를 구사하였다.
준비된 각국의 의상을 아이들이 입고 사진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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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코너엔 아이들이 줄을 서서 기다려야 했는데 풍선을 이용한 '목소리가 변해요' 코너엔 긴 줄이 만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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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깨네 식구들은 줄넘기와 아이스크림을 준비했는데
날이 더워 그런지 몇 번을 차로 움직여야 할 만큼 아이스크림이 동났다.
일일이 재료 준비하느라 수고하신 훈님과 캔디야님, 망부석님.
땀을 흘리며 땡볕에 줄 돌리느라 훈님과 캔디야님, 수고 많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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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날교회 좌파 3인방 한 컷~
반핵운동을 하는 정수희 선생, 노숙자를 위한 쪽방쉼터 일을 하는 이재안 선생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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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본 뜨기 코너에서 곤충탁본을 직접 해보았는데
산적 같은 아저씨가 열심히 하고 있으니 아이들이 궁금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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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그리버드, 팽이 만들기 코너에서 열심히 만들고 있는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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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를 마치고 수고하신 분들과 식당에서 아구탕을 먹는 중에 우린 금세 친해졌다.
앙녀님께 책 한 권 드리며 인증 샷~!
아우, 두부(?) 체적이 세 배가 넘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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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 쉬는 토요일이 되어 아이들, 선생님, 동지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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