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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마지막 주말풍경

조회 수 3401 추천 수 0 2012.05.27 15:18:06
 
모처럼 바다를 보니 시원한 느낌. 대변 갯바위에서...
요즘 내 낚시의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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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텁지근한 밤, 청소년 회관 벤치에 앉아...
진보당 후배들과 운동과 인생을 이야기 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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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변과 죽성 사이의 파래지곶 인근 갯바위에서의 잠깐 낚시에 맛 본 노래미 두 마리, 망상어 두 마리의 손맛.
잠깐의 몸부림으로 신선한 생명감각을 선사하고 되돌아간 놈들,  행복하게 잘 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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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덕운동장에서 열린 6월항쟁기 부산시민 축구축전 개막식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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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볕 아래의 본부석에서, 시축 후 동지들과 수다 떨다 냉면 한 그릇 먹고 돌아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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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문화교실의 고딩들과 반구대 산책 중.
암각화 박물관, 공룡발자국 등을 본 후 밀면 사먹고 내려오는 길,
극심한 졸음을 이기지 못해 미리 준비한 청양고추 한 번 베어먹고 화닥거려 죽는 줄 알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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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아, 벌써 이리 덥다니 올 여름 어찌 버틸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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