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단돈 2만원으로 밥줄 자르는 권력~

조회 수 3862 추천 수 0 2010.07.01 03:21:57




민주노동당을 후원했다는 이유로
전교조 교사들을 마구 자르고 있다.
한나라당에 더 큰 금액을 후원한 교장들은 물론 멀쩡하다.
웃기지 않은가?

단돈 몇 만원, 민주주의를 위해 노력하는 정당에 후원한 게
선생님들의 밥줄을 자르는 이유이다.
그것도 공권력을 이용하여 강제로 당사를 수색하더니
이렇게 전국적으로 자르고 있는 것이다.
발악을 하고 있다.

즐기고 놀고 먹고 싸는 개인은 자유롭다.
하지만 그 개인도 정치적인 견해를 가지는 순간 철저히 통제 받는다.
대한민국에서 사는 두 가지 방법, 즉
조선일보 따위나 읽으며 철저히 권력에 의지하며 살든지
진실과 정의를 위해 싸우든지
둘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

선생님, 용기 잃지 마십시오.
사랑하는 아이들과
많은 학부모님이 선생님들과 함께 하고 있습니다.
http://cafe.daum.net/nojingsa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